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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tissue111</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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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May 2026 10:4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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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카스티엘Ss</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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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가 안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25가지와 좋은음식</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10</link>
      <description>&lt;p&gt;위가 안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25가지와 좋은음식&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728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A289485C83B1F90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A289485C83B1F909&quot; width=&quot;728&quot; height=&quot;650&quot; filename=&quot;25.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1. 목에 무엇이 걸린 듯하여 음식물을 삼키기가 힘들다.&lt;/p&gt;&lt;p&gt;2. 입맛이 없고 느글거리며 식후에 불쾌한 포만감을 느낀다.&lt;/p&gt;&lt;p&gt;3. 배불리 식사를 할 수가 없다.&lt;/p&gt;&lt;p&gt;4. 메스꺼움과 구토감이 있다.&lt;/p&gt;&lt;p&gt;5. 윗배에서 어깨쪽으로 퍼져 나가는 뜨겁거나 따스한 느낌의 가슴앓이가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6. 명치끝이 답답하고 아프다.&lt;/p&gt;&lt;p&gt;7. 쉽게 가스가 차고 트림을 자주한다.&lt;/p&gt;&lt;p&gt;8. 배가 쑤시거나 경련이 있거나 뜨겁거나 에는듯이 아프다.&lt;/p&gt;&lt;p&gt;9. 여러 부위의 어느 곳이든지 복통이 있으며 복통이 주기적이거나 지속적이다.&lt;/p&gt;&lt;p&gt;10. 배아픈 통증이 고정되어 있거나 어느 한 쪽으로 이동하는 것 같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11. 소화제나 제산제를 먹어도 복통이 가라앉지 않고 계속 아프다.&lt;/p&gt;&lt;p&gt;12. 메스꺼움이나 구역질이 없이도 음식물을 자주 토해낸다.&lt;/p&gt;&lt;p&gt;13. 토한 것에 커피가루처럼 보이는 작은 입자를 함유한 갈색 또는 검은 색의 물질이 있다.&lt;/p&gt;&lt;p&gt;14. 대변의 색이 검정색이거나 붉은 피가 섞여 있다.&lt;/p&gt;&lt;p&gt;15. 지속적으로 설사가 계속되거나 전과 달리 대변이 갑자기 묽게 나온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16. 급하게 적은 양의 대변을 자주 본다.&lt;/p&gt;&lt;p&gt;17. 대변색이 짙은 황색 또는 회색이며 미끌미끌하고 고약한 냄새가 나고 거품이 많이 있는듯하다.&lt;/p&gt;&lt;p&gt;18. 한밤중에 설사로 인하여 잠이 깬다.&lt;/p&gt;&lt;p&gt;19. 대변을 보거나 방귀를 배출하면 속이 시원해진다.&lt;/p&gt;&lt;p&gt;20. 대변을 보려고 굉장히 노력하지만 변을 시원히 볼 수 없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21. 빈 속에 속이 쓰리고 아프며 새벽에 통증 때문에 잠이 깬다.&lt;/p&gt;&lt;p&gt;22. 체중이 지속적으로 감소되며 가슴앓이가 장기간 반복된다.&lt;/p&gt;&lt;p&gt;23. 물같은 설사를 하며 하복부에 경련성 통증, 그리고 메스꺼움과 구토가 동반되된다. 하지만 열은 없다.&lt;/p&gt;&lt;p&gt;24. 흥분하거나 익숙하지않은 환경에 접하면 항문부위가 찬듯한 느낌을 가지며 변을 제대로 볼 수 없다.&lt;/p&gt;&lt;p&gt;25. 식후에 가슴이 답답하고 손발에 불쾌한 열감이 한동안 지속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5가지 음식&lt;/p&gt;&lt;p&gt;&lt;br /&gt;&lt;/p&gt;&lt;p&gt;1) 양배추&lt;/p&gt;&lt;p&gt;풍부한 비타민 U가 위벽 점막을 튼튼하게 하여 위 벽이 다쳤을 때 회복시키는 역할을 한다.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2) 감자&lt;/p&gt;&lt;p&gt;소화가 잘 되는 알칼리 식품으로 비타민 C, 비타민 B군 및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손상되 위를 회복시켜준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3) 애호박&lt;/p&gt;&lt;p&gt;비타민 C의 주 성분인 아스코르빈산은 헤리코박터 감염 위험을 낮추고 풍부한 비타민 A가 위의 점액 분비에 관여하고 위 표면을 윤기있게 한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4)깻잎&lt;/p&gt;&lt;p&gt;피톨(phytol) 성분이 위암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고, 베타카로틴(β-carotene)은 암과 노화 예방에 도움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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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hotissue111.tistory.com/10#entry10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Mar 2019 0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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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필요없는 들기름의 효능</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9</link>
      <description>&lt;p&gt;말이 필요없는 들기름의 효능&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2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57CC475C83B1B90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57CC475C83B1B909&quot; width=&quot;820&quot; height=&quot;710&quot; filename=&quot;16.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 체질 개선 영양 덩어리&amp;nbsp;&lt;/p&gt;&lt;p&gt;독특한 향으로 맛을 더하는 들기름은 우리의 전통음식에서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식재료 비타민과 질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영양적으로 우리 몸에 매우 좋습니다. 들기름은 따뜻한 성질로 몸을 따뜻하게 보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폐가 약해 기침이 심한 사람의 경우 들기름 두 숟가락에 달걀 한개 꿀 한 숟가락을 섞어 한꺼번에 마시거나 들기름에 마늘을 넣어 먹었습니다. 들기름에는 오메가3가 60%이상 들어 있으므로 그 어떤 기름보다 우수하며, 오메가3의 질병치료 효과가 이미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메가3는 암에도 매우 뛰어난 치료효과가 있음이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먹는방법&amp;nbsp;&lt;/p&gt;&lt;p&gt;가공 정제된 제품보다는 압착에서 얻어낸 들기름이 더 좋고 들기름보다는 들깨를 살짝 복아서 먹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껍질을 까서 냉동실에 보관하고 일주일 정도 먹을 분량을 냉장실에 보관하여 드시면 산화될 염려 없이 신선한 들깨를 온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들기름의 보관방법&amp;nbsp;&lt;/p&gt;&lt;p&gt;들기름은 산화가 빨리되므로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합니다. 예전에는 소금 독에 묻어두었으나, 지금은 대부분 소금독이 없으므로 소금이 담긴 그릇에 들기름 병을 꽂아두어도 됩니다. 신선한 들기름은 세포막 주성분(EPA, DHA)으로 도움을 주지만 1개월이 되면 오메가- 3지방산인 리놀렌산의 산화가 시작되어 암 발생의 원인이 되므로 냉장고에 보관하여 개봉하지 않았더라도 3개월 이상 된 것은 폐기하는 것이 좋습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들기름의 산화와 변폐를 지연시키려면&amp;nbsp;&lt;/p&gt;&lt;p&gt;참기름과 5:5 비율로 혼합하여 냉장 보관하여 사용하면 좀 더 오래(6개월 이내) 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참기름은 오메가-6 지방산으로 들기름보다 48배의 산화안정성 이 뛰어 납니다. 그것은 참깨의 리그난 성분 중에 항산화, 항암기능을 가진 세사민, 세사몰린 등의 미량의 물질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들깨는 박하과의 일원인 아시아산의 식물입니다. 기침과 폐질환에 좋고 식중독의 완화와 독감예방, 에너지 불균형의 회복을 위해 주로 사용했습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들깨는 학습능력 증가를 도울 수 있고 또한 조리용 약초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들깨를 '임자'라고 합니다. 맛은 맵고 성질은 따뜻하며 독은 없습니다. 참기름이 찬 성분인데 반해 들기름은 따뜻한 성분입니다. 그래서 추운 북쪽지방에서 많이 먹습니다. 들깨는 기를 내리고 속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하며 몸을 보합니다. 심장과 폐를 눅여 기침을 멈추게 하며, 얼굴빛이 좋아지게 합니다. 특히 폐기가 약해 기침이 심한 사람의 경우 들기름 두 술에 계란 한 알, 꿀 한 술을 섞어 한꺼번에 마시면 좋습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들기름에 마늘을 넣어서 먹어도 기침을 낫게 합니다. 또한 들깻잎은 비위를 고르게 하고 냄새를 없애는 작용을 합니다. 정수를 왕성하게 하여 신장에 좋고, 뇌하수체에도 영양을 미쳐 치매 예방도 됩니다. 들깻잎은 생으로 먹어도 좋고 나물로 먹어도 좋습니다. 나물로 무쳐 먹는 것이 향이 더 강합니다. 들기름은 60%이상이 오메가 3계열 고도불포화지방산인 알파리놀레산( -linole-nic acid)으로서 심장, 혈관계통 질환 특히 관상동맥질환의 예방 억제효과가 있습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들기름의 효능&amp;nbsp;&lt;/p&gt;&lt;p&gt;들기름(감마리놀렌산)의 효능은?&lt;/p&gt;&lt;p&gt;&lt;br /&gt;&lt;/p&gt;&lt;p&gt;1, 혈압, 혈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조절&lt;/p&gt;&lt;p&gt;2, 비만증 예방&lt;/p&gt;&lt;p&gt;3, 노화 예방&lt;/p&gt;&lt;p&gt;4, 피부건강 유지&lt;/p&gt;&lt;p&gt;5, GLA(감마리놀렌산)는 아래와 같은 사람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lt;/p&gt;&lt;p&gt;&amp;nbsp;1) 살찌고 혈압이 높은 사람&lt;/p&gt;&lt;p&gt;&amp;nbsp;2)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lt;/p&gt;&lt;p&gt;&amp;nbsp;3) 중년 이상으로 약간 비대해진 사람&lt;/p&gt;&lt;p&gt;&amp;nbsp;4) 동물성 지방을 잘 먹는 사람으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lt;/p&gt;&lt;p&gt;&amp;nbsp;5) 여성으로 피부의 노화가 걱정이 되는 사람이나 살찌는 것을 염려하는 사람&lt;/p&gt;&lt;p&gt;&amp;nbsp;6) 갱년기 장애나 생리불순으로 고민하는 사람&lt;/p&gt;&lt;p&gt;&amp;nbsp;7) 알레르기 체질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 경향이 있는 사람&lt;/p&gt;&lt;p&gt;&amp;nbsp;8) 월경 전 증후군, 생리통증&lt;/p&gt;&lt;div&gt;&lt;br /&gt;&lt;/div&gt;&lt;p&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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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r 2019 0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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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藥)과 함께 먹으면 독(毒)이 되는 음식 7가지</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8</link>
      <description>&lt;p&gt;약(藥)과 함께 먹으면 독(毒)이 되는 음식 7가지&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2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7CE0485C83B18C14&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7CE0485C83B18C14&quot; width=&quot;820&quot; height=&quot;703&quot; filename=&quot;15.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찰떡궁합이다', '궁합이 안 맞는다' 등의 말은 비단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말이 아니다. 약과 음식에도 궁합이란 게 있다. 약에 따라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이 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약과 함께 먹으면 독(毒)이 되는 음식 7가지를 소개하니 참고하기 바란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1. 변비약, 항생제 - 우유&lt;/p&gt;&lt;p&gt;변비약이나 항생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고 장에서 약효가 나타날 수 있도록 겉면에 특수 코팅이 되어있다. 그런데 알칼리성인 우유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위산을 중화시켜 약의 보호막이 손상돼 약효를 떨어뜨리고 위를 자극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2. 감기약 - 초콜릿&lt;/p&gt;&lt;p&gt;감기약과 진통제에는 카페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초콜릿과 커피, 콜라 등과 함께 먹게 되면 카페인 1일 섭취 권장량을 훨씬 초과하게 된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했을 경우 메스꺼움이나 불안, 구토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3. 빈혈약 - 녹차&lt;/p&gt;&lt;p&gt;빈혈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녹차는 금물이다. 녹차에 들어 있는 타닌 성분이 철분과 결합해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다. 녹차 이외 커피나 홍차 등도 약효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빈혈약을 복용할 때는 피하는 것이 좋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4. 피임약 - 인삼?&lt;/p&gt;&lt;p&gt;피임약을 복용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인삼이 들어 있는 음식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인삼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삼에는 항암 효과가 있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5. 고혈압, 고지혈증약 - 자몽, 오렌지&lt;/p&gt;&lt;p&gt;고혈압 치료제나 알레르기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가급적 자몽이나 오렌지 등 산성 과일 주스는 피하는 것이 좋다.자몽이 약물 간의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떨어뜨리고, 고지혈증약의 경우 혈중 농도를 증가해 오히려 독성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6. 결핵약 - 등푸른생선, 치즈&lt;/p&gt;&lt;p&gt;결핵 치료제인 이소니아짓을 복용할 때 등푸른생선이나 치즈와 같은 유제품을 함께 먹으면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결핵 치료를 받는 중이라면 등푸른생선과 치즈 등을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좋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7. 천식약 - 카페인 음료&lt;/p&gt;&lt;p&gt;천식 치료제에는 에페드린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를 함께 섭취할 경우 약효가 강해져 두통과 현기증을 유발한다. 또 심장에도 큰 부담을 줄 수 있으며 등푸른생선의 경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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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r 2019 0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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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2잔' 커피만 마셔도 몸에 생기는 좋은 현상 11가지</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7</link>
      <description>&lt;p&gt;'하루 2잔' 커피만 마셔도 몸에 생기는 좋은 현상 11가지&lt;/p&gt;&lt;p&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20px; text-align: center;;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5AF14B5C83B14A43&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5AF14B5C83B14A43&quot; width=&quot;820&quot; height=&quot;715&quot; filename=&quot;11.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pan&gt;&lt;/p&gt;&lt;p&gt;매일 커피를 마시면 어떤 영양학적 효과가 있을까. 여러 연구들에서 크림이나 설탕을 많이 첨가하지 않고 커피를 하루에 2잔정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하루 2잔' 커피를 매일 마셨을 때 몸에 생기는 긍정적인 효과 11가지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항산화 성분의 보고다&lt;/p&gt;&lt;p&gt;=미국 스크랜턴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미국인이 먹는 식품 중 커피가 항산화 성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항산화 성분은 관절염이나 여러 종류의 암, 심혈관질환과 연관성이 있는 염증을 퇴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2형 당뇨병을 막아준다&lt;/p&gt;&lt;p&gt;=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당뇨병은 제1형 당뇨병과 제2형 당뇨병으로 나눌 수 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전혀 분비되지 않아서 발생한 당뇨병을 제1형 당뇨병이라고 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기능은 일부 남아있지만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 컵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7%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치매를 예방한다&lt;/p&gt;&lt;p&gt;=핀란드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면 알츠하이머병과 치매에 걸릴 위험이 6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파킨슨병 위험을 낮춘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여러 연구결과 커피를 마시면 파킨슨병 발병 정도를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심장질환 위험을 감소시킨다&lt;/p&gt;&lt;p&gt;=네덜란드에서 나온 연구에 의하면 적당히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전혀 커피를 마시지 않거나 너무 많이 마시는 사람에 비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20%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간을 보호한다&lt;/p&gt;&lt;p&gt;=커피 섭취는 간암이나 간경변증 위험을 낮추는 것과 연관성이 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주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lt;/p&gt;&lt;p&gt;=커피에는 리보플라빈(비타민B2)과 판토텐산(비타민B5), 망가니즈, 칼륨, 마그네슘, 니아신 등의 영양소가 들어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우울증 위험을 낮춘다&lt;/p&gt;&lt;p&gt;=커피 섭취와 낮은 우울증 발병률 간의 연관성에 대한 수많은 연구결과가 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통풍 발병 위험을 감소시킨다&lt;/p&gt;&lt;p&gt;=커피는 통풍 발병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몇 가지 연구결과가 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단기적으로 기억력과 기분, 인지기능을 향상시킨다&lt;/p&gt;&lt;p&gt;=커피 속 카페인이 기억력과 인지력 등에 있어 단기간 향상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결과가 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운동 능력을 향상시킨다&lt;/p&gt;&lt;p&gt;=커피 속 카페인은 대사율을 높여 지방을 태우는데 도움이 되고 아드레날린 수준을 높여 운동 등 신체 활동 능력을 향상시킨다.&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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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9 Mar 2019 22:2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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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동안 '고기' 안 먹으면 우리 몸에 생기는 4가지 변화</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6</link>
      <description>&lt;p&gt;1년 동안 '고기' 안 먹으면 우리 몸에 생기는 4가지 변화&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2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CC68455C83B1181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CC68455C83B11819&quot; width=&quot;820&quot; height=&quot;709&quot; filename=&quot;7.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현대인들의 식단에서 고기(육류)는 뺄래야 뺄 수 없는 음식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물론 너무 자주 먹으면 비만으로 향하는 지름길일 테지만 그래도 최소한 주 1회는 고기를 먹어줘야 힘이 난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한 달'도 아닌 '1년' 동안 고기를 먹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lt;/p&gt;&lt;p&gt;&lt;br /&gt;&lt;/p&gt;&lt;p&gt;정신적으로는 매우 괴롭겠지만 건강에는 매우 좋다는 결과가 지배적이다. 그럼 지금부터 1년 동안 고기를 먹지 않을 경우 당신의 몸에 생기는 변화에 대해 알아보자.&lt;/p&gt;&lt;p&gt;&lt;br /&gt;&lt;/p&gt;&lt;p&gt;1. 체중 감소&lt;/p&gt;&lt;p&gt;1년 동안 고기만 먹지 않고 다른 음식을 정상적으로 섭취했다고 가정했을 때 우리는 평균적으로 4.5kg 몸무게를 자연스럽게 감량할 수 있다.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 의과 대학에서 미국과 유럽의 15개의 연구 결과를 검토한 결과 만약 채식으로만 식단을 구성하면 양을 조절하지 않고 마음껏 먹어도 고기를 조금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한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2. 심장 질환의 위험이 낮아진다&lt;/p&gt;&lt;p&gt;고기에 들어있는 포화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준을 증가시키며 혈압이 높아지게 만들어 심장 질환을 유발시킨다. 만약 고기를 끊고 채식 위주의 식습관을 시작한다면 심장 질환의 위험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3. 암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진다&lt;/p&gt;&lt;p&gt;고기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급격하게 늘어난다. 특히 WHO(세계 보건 기구)는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발암 물질로 공식 규정하고 있다. 고기를 먹지 않는다면 이런 위험은 자연히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4. 운동 후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lt;/p&gt;&lt;p&gt;고기를 먹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왜나하면 무거운 단백질이 쌓여 근육 생성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의학 박사 치디(Chidi)는 고기를 먹은 후 운동을 하면 통증을 유발할 수 있고 근육 회복을 더디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진정한 몸짱이 되고 싶다면 당장 고기를 줄이거나 먹지 않기를 권유한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지금까지 알아본 것처럼 고기를 먹지 않으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점이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래도 약간의 고기를 먹으며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우리 몸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조언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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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9 Mar 2019 21:2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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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이 안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20가지와 좋은음식</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5</link>
      <description>&lt;p&gt;간이 안좋을 때 나타나는 증상 20가지와 좋은음식&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728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2FDB4E5C7E6B220B&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2FDB4E5C7E6B220B&quot; width=&quot;728&quot; height=&quot;655&quot; filename=&quot;8.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간이 안좋으면 많은 증상들이 나타나는데요 무심코 지나쳤던 증상들은 없는지 확인하시고 아울러 간에 좋은 음식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1. 충분히 쉬어도 피곤함을 느낀다.&lt;/p&gt;&lt;p&gt;2.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이유 없는 근육통에 시달린다.&lt;/p&gt;&lt;p&gt;3. 모든 일에 의욕이 없다.&lt;/p&gt;&lt;p&gt;4.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다.&lt;/p&gt;&lt;p&gt;5. 배에 가스가 차고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lt;/p&gt;&lt;p&gt;6. 술을 자주 마시거나 폭음을 한다.&lt;/p&gt;&lt;p&gt;7. 소변 색이 누렇고 냄새가 많이 나며 거품이 인다&lt;/p&gt;&lt;p&gt;8. 방귀가 자주 나오며 냄새가 심하다.&lt;/p&gt;&lt;p&gt;9. 기운이 없고, 권태를 자주 느낀다.&lt;/p&gt;&lt;p&gt;10. 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11. 가슴과 등에 작고 붉은 반점이 생긴다.&lt;/p&gt;&lt;p&gt;12. 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이 있다.&lt;/p&gt;&lt;p&gt;13. 빈혈이 있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lt;/p&gt;&lt;p&gt;14. 감기에 자주 걸린다.&lt;/p&gt;&lt;p&gt;15. 코, 잇몸, 항문에 피가 날 때가 있다.&lt;/p&gt;&lt;p&gt;16.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lt;/p&gt;&lt;p&gt;17. 매사에 짜증이 나고 사소한 일에도 신경질이 난다.&lt;/p&gt;&lt;p&gt;18. 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리며, 귀 울림이 있다.&lt;/p&gt;&lt;p&gt;19. 손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lt;/p&gt;&lt;p&gt;20. 몸에 부스럼이 잘 난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amp;gt;&amp;gt; 간에 좋은 음식&lt;/p&gt;&lt;p&gt;&lt;br /&gt;&lt;/p&gt;&lt;p&gt;◆사과&lt;/p&gt;&lt;p&gt;=사과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식물성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이들 모두 해독 과정에 관여한다. 사과 한 개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담즙 생산을 자극하고 담즙은 해독작용을 하게 된다. 또한 사과의 펙틴 성분은 혈액 속 금속성분을 제거하는데 기여한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마늘&lt;/p&gt;&lt;p&gt;=마늘에는 알리신과 셀레늄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들 성분이 간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마늘은 또한 황 성분을 갖고 있으며, 이것이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아울러 마늘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도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호두&lt;/p&gt;&lt;p&gt;=호두와 같은 견과류는 아르기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간에서 암모니아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호두에는 글루타티온과 오메가-3 지방산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이 역시 해독작용을 돕는 효과가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십자화과 채소&lt;/p&gt;&lt;p&gt;=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C 등과 함께 해독기능을 한다. 간에서 해독 효소를 증가시켜 독소를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자몽&lt;/p&gt;&lt;p&gt;=비타민C와 글루타티온을 다량 함유한 자몽은 간의 자연 정화과정을 증진시킨다. 자몽 하나에는 70㎎의 글루타티온이 들어있으며, 글루타티온이 바로 간 해독 효소의 생산을 돕는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다. 게다가 자몽의 펙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기능도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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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5 Mar 2019 21:27: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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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볕'이 우리 몸에 미치는 놀라운 효능 8가지</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4</link>
      <description>&lt;p&gt;'햇볕'이 우리 몸에 미치는 놀라운 효능 8가지&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2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E7BE4B5C7E6AFE18&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E7BE4B5C7E6AFE18&quot; width=&quot;820&quot; height=&quot;733&quot; filename=&quot;5.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추운 겨울 몸이 움츠러든다고 집에만 있지 말고 잠시 밖에 나가 햇볕을 쬐며 산책을 즐기는 건 어떨까? 햇볕 아래서 운동을 하면 효과가 배로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을 만큼 햇빛은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가 되기도 한다. 특히, 햇볕으로부터 나오는 자외선은 뇌 기능 향상, 스트레스 완화 등 우리 몸에 도움 되는 비타민 D를 생성하기 때문에 '자연이 주는 약'이라고도 불린다. 때문에 우리는 아무리 바쁘더라도 짬짬이 시간을 내어 햇빛을 꼭 받아야 한다.그렇다면 햇빛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해외 온라인 미디어 라이프핵에 소개된 '햇볕의 놀라운 효능 8가지'를 살펴보자.&lt;/p&gt;&lt;p&gt;&lt;br /&gt;&lt;/p&gt;&lt;p&gt;1. 우울증 완화&lt;/p&gt;&lt;p&gt;겨울철 자외선 부족은 계절성 우울증(seasonal affective disorder, SAD)을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특히, 오랜 시간 사무실에서 작업을 하거나 외출을 즐기지 않는 사람에게 일반적이다. 이를 완화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밖에 나가 햇볕을 쬐는 것이다. 햇빛을 받으면 우리 뇌는 평소보다 행복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분자, 세로토닌(serotonin)을 더 많이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결국, 햇빛은 '자연 항우울제' 역할을 해 우울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2. 암 예방&lt;/p&gt;&lt;p&gt;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에 의하면 비타민 D 결핍이 다양한 암을 유발한다. 특히 유방암과 대장암을 증가시킨다.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 프랭크와 세드릭 갈랜드(Frank&amp;amp;Cedric Garland)는 암을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햇볕 쬐기'를 권했다. 자외선을 받으면 비타민 D가 피부를 통해 체내에 합성되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짬짬이 시간 내어 햇빛으로 건강 관리를 하도록 하자.&lt;/p&gt;&lt;p&gt;&lt;br /&gt;&lt;/p&gt;&lt;p&gt;3. 혈압 감소&lt;/p&gt;&lt;p&gt;햇빛은 혈압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영국 에딘버러 대학(University of Edinburgh) 연구팀은 랜드마크 연구(landmark study?)에서 피부가 햇빛에 노출될 경우 피부에 산화질소(nitric oxide)가 생성돼 혈관이 확장되고 혈압이 낮아진다고 발표했다. 정상 혈압을 가진 사람이 자외선 노출 후 혈압이 2~5mmHg 낮아지는 효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아울러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위험성도 낮아진다고 전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4. 수면질 향상&lt;/p&gt;&lt;p&gt;하루 평균 30분 이상 햇볕을 쬐지 못하면 수면장애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 낮에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약 14시간이 지난 뒤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돼 깊은 잠을 잘 수 있는데, 햇볕을 쬐지 않으면 멜라토닌 분비량이 적어 수면장애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 같은 이유로 불면증 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에는 '햇볕 치료'가 사용하기도 한다.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침에 꼭 20분~30분 정도 태양빛을 받도록 하자.&lt;/p&gt;&lt;p&gt;&lt;br /&gt;&lt;/p&gt;&lt;p&gt;5. 뼈 건강 향상&lt;/p&gt;&lt;p&gt;앞서 말했듯 우리 몸이 햇빛에 노출되면 비타민 D 분비가 활성화되는데, 이 비타민 D에는 뼈에 좋은 칼슘, 인 등이 함유돼 있어 뼈를 더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그리고 햇볕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쬐면 뼈 건강을 위한 하루 비타민 D 권장 섭취량 400IU(비타민 D 단위)를 생산한다. 자외선이 강하지 않은 오전이나 늦은 오후에 가벼운 산책을 즐긴다면 뼈 건강 향상에 도움 될 것이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6. 뇌 기능 향상&lt;/p&gt;&lt;p&gt;영국 캠브리지 대학 연구팀이 남녀 1,700명(65세 이상)의 비타민 D 레벨을 측정한 결과 비타민 D 레벨이 낮을 경우 뇌의 인지 기능이 떨어진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간단한 해결책도 제공했다. 바로 햇볕을 쬐는 것이다. 햇빛을 통한 비타민 D 섭취는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해마의 신경 세포 성장을 활성화시켜 뇌 기능 향상에 도움 된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7. 면역 체계 강화&lt;/p&gt;&lt;p&gt;태양빛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몸이 태양빛에 노출되면 질병과 싸우는 백혈구가 증가해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는 것이다. 적당한 햇빛 노출은 면역 체계에 큰 도움이 되니 낮에 잠깐이라도 밖에 나가 산책을 즐기도록 하자.&lt;/p&gt;&lt;p&gt;&lt;br /&gt;&lt;/p&gt;&lt;p&gt;8. 알츠하이머 위험성 감소&lt;/p&gt;&lt;p&gt;미국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따르면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알츠하이머 치매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타민 D가 조금 부족한 경우 치매 위험이 50~60%, 많이 부족한 경우 120%까지 높아진다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태양열을 받으면 비타민 D가 피부를 통해 체내에 합성되기 때문에 이러한 질병을 막기 위해서라도 햇볕을 쬐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은 치매 예방을 위해서라도 산책을 하면서 비타민 D를 보충하도록 하자.&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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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5 Mar 2019 21:2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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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한달만 끊어도 몸에 생기는 좋은현상 9가지</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3</link>
      <description>&lt;p&gt;'술' 한달만 끊어도 몸에 생기는 좋은현상 9가지&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728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D0154A5C7E6AE026&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D0154A5C7E6AE026&quot; width=&quot;728&quot; height=&quot;640&quot; filename=&quot;3.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의학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휴식기 없이 술을 마시면 간에 부담이 된다. 해외 매체 메트로 영국판이 지난 5일(현지 시간) 30일간 술을 끊었을 때 생기는 생체 변화들을 보도했다. 소주 한 잔, 맥주 한 캔에 흔들린 마음을 다잡을 시간이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1. 지방간 수치가 15% 떨어진다&lt;/p&gt;&lt;p&gt;과음하면 간에 지방이 쌓인다. 30일간 금주하는 것만으로 지방간 수치를 15%가량 줄일 수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2. 소식하게 된다&lt;/p&gt;&lt;p&gt;비만 저널(the journal of Obesity)의 실험 결과, 알코올 섭취가 많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0% 이상 많이 먹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3. 일의 효율성이 17% 이상 증가한다&lt;/p&gt;&lt;p&gt;숙취가 없는 것만으로도 더 좋은 업무 성과를 낼 수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4. 숙면할 수 있다&lt;/p&gt;&lt;p&gt;잠들기 전에 술을 마시는 것은 뇌의 알파파를 활성화해 숙면을 방해한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5. 단 음식이 당긴다&lt;/p&gt;&lt;p&gt;금주 중인 사람들은 즐거운 기분을 내는 도파민이란 신경 물질을 분비시키고자 단 음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놀랄 필요 없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6. 암 발생률이 떨어진다&lt;/p&gt;&lt;p&gt;술을 많이 마시면 구강암, 간암, 유방암 등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30일간 금주하면 건강한 노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것이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7. 몸무게의 2%를 줄일 수 있다&lt;/p&gt;&lt;p&gt;한 달간 술을 마시지 않는 것만으로 평균 2%의 몸무게가 줄어든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8. 피부색이 좋아진다&lt;/p&gt;&lt;p&gt;술은 탈수 증상을 유발한다. 술을 끊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피부가 촉촉해진다. 습진이나 비듬의 경과도 호전시킨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9. 술 마시는 습관이 평생 바뀔 수도 있다&lt;/p&gt;&lt;p&gt;857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30일간 술을 끊었던 참가자들은 6개월이 지나서도 이전보다 과음하지 않았다.&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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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5 Mar 2019 21:2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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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 건강에 관한 진실과 거짓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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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뼈 건강에 관한 진실과 거짓 7가지&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2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3ED1465C7E6AC91F&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3ED1465C7E6AC91F&quot; width=&quot;820&quot; height=&quot;698&quot; filename=&quot;2.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탄산음료를 마시면 뼈가 삭는다는 말이 있다. 진짜 그럴까? 그렇지는 않다. 청량음료에 든 탄산가스가 뼈를 손상시킨다는 건 낭설이다. 그렇다고 탄산음료가 뼈 건강에 좋다는 의미도 물론 아니다. 탄산음료를 구성하는 또 다른 성분인 인과 카페인이 뼈를 약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뼈 건강과 관련한 여러 소문들이 있는데, 그 진실 유무를 알아보자.&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아이는 어른보다 뼈가 많다?&lt;/p&gt;&lt;p&gt;= 그렇다. 사람은 약 300개의 뼈를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성장과정에서 206개의 뼈만 남게 된다. 나이를 먹는 과정에서 뼈의 일부가 결합되기 때문이다. 일부 유아의 뼈는 연골이라고 불리는 연약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런 뼈들은 서서히 단단한 형태로 바뀌게 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뼈는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lt;/p&gt;&lt;p&gt;= 다친 뼈는 다시 붙으면서 치유되기 때문에 뼈가 계속 성장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뼈 성장은 20대 후반이면 멈춘다. 단 변형은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나이가 들수록 골밀도가 떨어지고 뼈 두께가 가늘어지며 부서지기 쉬운 형태가 된다. 평소 칼슘과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뼈 건강을 좀 더 오랫동안 지킬 수 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뼈는 적혈구와 백혈구를 만든다?&lt;/p&gt;&lt;p&gt;= 뼈는 신체의 전반적인 구조를 잡아주고 몸이 움직이고 동작을 취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 또 물컹한 장기들을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감싸는 기능을 한다. 더불어 단백질과 산소를 몸의 각 조직으로 운반하는 적혈구, 감염증과 싸우는데 기여하는 백혈구를 만들어내는 역할도 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가장 잘 다치는 뼈는 팔뼈다?&lt;/p&gt;&lt;p&gt;= 팔이나 다리뼈를 다쳤다는 사람은 주변에서 제법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팔 혹은 다리뼈가 가장 잘 부러지는 걸까. 그렇지는 않다. 쇄골이라고 불리는 빗장뼈가 골절을 가장 잘 입는 부위다. 넘어지면서 한쪽 팔이 몸통에 깔리면서 어깨가 바닥에 세게 눌리거나 벽이나 문에 부딪히게 되면 빗장뼈가 다칠 확률이 높다. 손, 팔, 다리 등도 다치기 쉬운 부위지만 의외로 빗장뼈를 다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설명이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다른 뼈와 연결되지 않은 독립된 뼈가 있다?&lt;/p&gt;&lt;p&gt;=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뼈는 연결돼 있을까? 딱 한 부분 연결돼 있지 않은 뼈가 있다. 아래턱뼈와 흉골 사이에 있는 U자 형태의 ‘설골’이란 뼈다. 우리 몸에서 다른 뼈와 연결돼 있지 않은 유일한 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흡연은 뼈 건강에 해롭다?&lt;/p&gt;&lt;p&gt;= 담배는 백해무익하단 말은 사실인 듯하다. 폐와 심장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진 흡연은 뼈 건강에도 좋지 않다. 니코틴을 비롯한 화학물질이 우리 몸의 칼슘 축적을 방해하고, 그로 인해 뼈가 단단해질 기회를 놓치게 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 엄지발가락은 다른 발가락보다 뼈가 많다?&lt;/p&gt;&lt;p&gt;= 그렇지 않다. 모든 발가락은 3개의 작은 뼈로 구성되는데, 엄지발가락은 2개뿐이다. 오히려 엄지발가락은 다른 발가락보다 뼈 개수가 적다는 것이다. 손가락도 마찬가지다. 손가락은 3개의 뼈로 구성되는데, 엄지손가락만 2개로 구성된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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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5 Mar 2019 21:2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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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든 사람이 &amp;lsquo;관계&amp;rsquo;를 자주 갖는 비결 7가지</title>
      <link>https://hotissue111.tistory.com/1</link>
      <description>&lt;p&gt;나이 든 사람이 ‘관계’를 자주 갖는 비결 7가지&lt;/p&gt;&lt;p&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quot;&gt;&lt;span class=&quot;imageblock&quot; style=&quot;display: inline-block; width: 820px;  height: auto; max-width: 100%;&quot;&gt;&lt;img src=&quot;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7948485C7E6AB009&quot; srcset=&quot;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cfile%2Ftistory%2F997948485C7E6AB009&quot; width=&quot;820&quot; height=&quot;713&quot; filename=&quot;1.jpg&quot; filemime=&quot;image/jpeg&quot; style=&quot;&quot;/&gt;&lt;/span&gt;&lt;/p&gt;&lt;p&gt;&lt;br /&gt;&lt;/p&gt;&lt;p&gt;나이가 들면 성인병 등 몸에 위기가 찾아온다. 부부나 연인 간의 잠자리가 시들해지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욕구가 있더라도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 중년 이후 성기능 저하를 막을 방법은 없을까. 미국 워싱턴 대학교의 페퍼 슈와르츠 교수 등이 제시한 ‘나이 들어서도 잠자리를 즐길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성 전문 인터넷신문 속삭닷컴이 보도했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1. 잠자리는 저녁 식사 전에&amp;nbsp;&lt;/p&gt;&lt;p&gt;= 젊은 날 처럼 관계 전에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생각한다면 잘못된 계획이다. 식사를 하고 나면 혈액이 소화 작용을 하는 데 집중하기 때문에 그만큼 성욕이 떨어진다. 나이가 들었다면 저녁 식사 전에 관계를 갖는 습관을 들여보자.&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2. 파트너와 자주 대화하라&amp;nbsp;&lt;/p&gt;&lt;p&gt;= 나이가 들면 성생활의 행태도 바뀐다.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해 늘 파트너와 얘기하라.&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3. 음주와 흡연을 자제하라&amp;nbsp;&lt;/p&gt;&lt;p&gt;= 당연한 얘기다. 담배와 술은 성생활의 가장 큰 방해자다. 피의 흐름을 막아 성기 주변으로의 원활한 혈액 공급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4. 운동&amp;nbsp;&lt;/p&gt;&lt;p&gt;= 미국 샌디애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에 의하면 일주일에 3,4일간 하루 한 시간씩 운동을 꾸준히 한 남성은 잠자리 횟수나 절정감 빈도가 더 높았다. 여성도 마찬가지다. 매일 20분간 사이클을 격렬히 탄 여성들은 성기 주변으로의 혈액 공급이 169%나 많아졌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5. 잠자리도 습관이다&amp;nbsp;&lt;/p&gt;&lt;p&gt;= 절정감을 자주 느낄수록, 이런 현상은 반복된다. 잠자리를 일종의 습관처럼 생각하고 달력에 표시해 놓는 게 좋다. 원하면 원할수록 실제로 더 자주 관계를 하게 된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6. 고통스러운 관계를 피하라&amp;nbsp;&lt;/p&gt;&lt;p&gt;= 나이가 들면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 질이 건조해 지고 자극받기 쉬워진다. 의사와 상담해 질 크림이나 알약 같은 에스트로겐 처방을 받아라. 또 처방 없이도 살 수 있는 윤활제와 보습제를 구비해라.&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7. 장애요인을 파악하라&amp;nbsp;&lt;/p&gt;&lt;p&gt;= 만족스런 성생활을 막는 요인이 심각하다면 의사와 상의하라. 약물에서부터 주사까지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이 내용들은 미국의 허핑턴포스트가 최근 소개했다.&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정보</category>
      <author>카스티엘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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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5 Mar 2019 21:2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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